2016년 7월 22일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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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마르크스의 생태학(존 벨라미 포스터, 인간사랑)
마르크스가 죽은 지 133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그에게 지워지지 않은 오해가 있다. 바로 경제와 정치 문제를 제외한 다른 모든 쟁점을 부차시했다는 혐의다. 마르크스가 문화, 민족, 생태, 여성, 인종 등의 문제를 모두 경제적 관계만으로 국한시켰다는 황당한 곡해는 그의 사
회복할 수 없는 끔찍한 재앙의 대문이 열린다.
“권력 부패는 계급사회의 본질”, 『어용사전』(저자 박남일)에 나오는 말이다. 그리고 노래패 꽃다지의 노래 ‘주문’에는 이런 노랫말이 있다. “저들이 말하는 국민 중엔 너와 나는 간데없고, 저들의 계획 속에 너와 나의 미랜 없지”
[책소개] 리처드 레빈스의 열한 번째 테제로 살아가기(리처드 레빈스, 한울)
새해 초, 한 노(老)생태학자의 타계 소식이 들려왔다. 그의 죽음에 미국의 사회주의저널 <자코뱅>은 “민중의 과학자”라는 제하의 부고를 게재하였다. 그는 누구이기에 “민중의 과학자”라는 칭호를 들은 것일까?

· [책소개] 마르크스의 생태학(존 벨라미 포스터, 인간사랑) ㅣ 이기범 대학생
· 회복할 수 없는 끔찍한 재앙의 대문이 열린다. ㅣ 김광호 (강원 비정규센터 소장)
· [책소개] 리처드 레빈스의 열한 번째 테제로 살아가기(리처드 레빈스, 한울) ㅣ 황정규
· 빌 게이츠와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자본가들의 자세 ㅣ 황정규
· 파리 기후총회의 미래? ㅣ 이정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부소장
· 설악산 케이블카, 우리가 해야 할 심판 ㅣ 박성율 원주녹색연합대표
· 삼척 핵발전소반대 투쟁, 새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ㅣ 김광호 (강원 비정규센터 소장)
· 탈핵은 어떻게 가능한가 ㅣ 김광호 (강원 비정규센터 소장)
· “어딜 가도 위험합니다” 자본이 만든 신세계! ㅣ 문창호
· 생태를 자신의 요구로 만든 노동자들의 이야기 ㅣ 황정규
· 기업의 환경 규제 무엇이 문제인가? ㅣ 김민정(<마르크스주의 이론으로 보는 생태학> 세미나
· 재앙을 몰고 오고 있는 한미원자력협정 재협상 ㅣ 황정규
· 삼성 불산 누출 사망, 자본주의적 생산의 비극 ㅣ 문창호
· 기후변화가 아니라 체제변화를! ㅣ 황정규
· 지구온난화 이면에 도사리는 자본주의의 진실 (1) ㅣ 황정규
· 반핵투쟁, 반자본주의투쟁으로 발전해야 ㅣ 김광호 (강원비정규센터)
· 리우+20 정상회의, 녹색 자본주의의 찬가인가, 반자본주의 투쟁의 서곡인가 ㅣ 황정규
· 핵발전으로 멍들어가는 한국, 노동자가 싸워야 한다 ㅣ 황정규
· 『침묵의 봄』 50주년, 화학적 오염의 심각성을 경고하다 ㅣ 황정규
· 지구온난화를 부추기는 지옥행 급행열차, 오일샌드 ㅣ 황정규
양극화에 대한 치유없는 환상 : 재벌개혁
민주노총은 자본가계급의 파트너가 되려고 하는가?
‘여성혐오’ 범죄에 함께 분노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기
남성들이 여성혐오에 맞서 싸워야 하는 이유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투쟁을 평가하다: 왜 불법파견 정규직화 투쟁은 패배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