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2일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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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붉은 시선] 시대의 어둠을 돌파하는 원칙을 곧추세운 전교조 투쟁
전교조의 존재 자체를 아예 부정하고 활동 전반을 봉쇄하려는 정권의 가혹한 탄압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34명 전임자에 대한 직권면직 절차가 거의 완료되고 있다. 1989년 결성 당시 1,527명 해직 이래 최대 규모의 부당해고가 또다시 버젓이 자행되고 있는 것이다.
[현장의 붉은 시선] “통합노조 1년의 평가와 2016년 투쟁 어떻게 하면 승리할 것인가?”
지난 5월 13일 금요일 오후 3시, 평일 낮임에도 불구하고 전 현직 간부를 포함한 40여 명의 건강보험조합원들이 전국철도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 대회의실을 가득 채웠다. 토론회의 주제는 지난해부터 불어 닥친 박근혜 정권의 임금피크제와 성과연봉제 및 저성과자 퇴출에 맞
조선업종 구조조정 분쇄투쟁, 하청노동자 조직하지 않으면 패배한다
미포조선 어용노조와 중공업 민주노조가 주장이 다르지 않다 조선업종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면서 구조조정 반대투쟁도 전개되고 있다. 그런데 미포조선 어용노조와 중공업 민주노조의 주장과 투쟁이 다르지 않다. 반면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구조조정저지 지역대책위를 구성했

· [현장의 붉은 시선] 시대의 어둠을 돌파하는 원칙을 곧추세운 전교조 투쟁 ㅣ 송재혁 전교조 대변인
· [현장의 붉은 시선] “통합노조 1년의 평가와 2016년 투쟁 어떻게 하면 승리할 것인가?” ㅣ 현수
· 조선업종 구조조정 분쇄투쟁, 하청노동자 조직하지 않으면 패배한다 ㅣ 김석진
· [인터뷰]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해 투쟁하는 동양시멘트 지부 노동자의 투쟁기 ㅣ 기관지위원회
· [현장의 붉은 시선] 현대중공업 자본의 탐욕이 부른 재앙 자본주의에서 죽음을 막아낼 수 없다! ㅣ 하창민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지회장
· [현장의 붉은 시선] 발레오만도 금속노조 탈퇴 판결의 문제점과 민주노조운동의 교훈 ㅣ 이영수
· [현장의 붉은 시선] KT민주노조운동 파괴공작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한다 ㅣ 조태욱 KT 민주동지회
· 착한기업이라는 환상에 빠지지 말자! ㅣ 이영수
· [현장의 붉은 시선] 무기력하게 깃발을 내린 9·23 총파업 ㅣ 황정규
· [현장의 붉은 시선] 다시 투쟁을 조직해서 모든 사내하청 정규직화 쟁취하자 ㅣ 강종석
· [현장의 붉은 시선] 임금피크제는 투쟁의 회피가 불러들인 괴물 ㅣ 이태하
· [현장의 붉은 시선] 4・24 울산총파업 폭력사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ㅣ 노명혁(울산 노동자)
· [현장의 붉은 시선] 어떤 비정규직노동자들의 파업투쟁 참여기 ㅣ 이영수
· [현장의 붉은 시선] 노사협조주의·조합주의를 넘어 자기반성을 ㅣ 홍기탁 스타케미칼해복투
· [현장의 붉은 시선] 미포조선 KTK선박 하청노동자들은 왜 건조부 사무실을 점거했나 ㅣ 김민정(<마르크스주의 이론으로 보는 생태학> 세미나
· [현장의 붉은 시선] 하루살이와 반딧불이, 그리고 청년실업 ㅣ 현수
· [현장의 붉은 시선] 기아차지부의 노사공동교육을 막기 위한 투쟁 ㅣ 심정수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조합원
· [현장의 붉은 시선] 본격화되는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원하청 공동투쟁만이 분쇄할 수 있다 ㅣ 김백선
· [현장의 붉은 시선] 노사정협조주의가 안착된 서울 지하철노조를 바라보며 ㅣ 이근행 서울지하철노조 조합원
양극화에 대한 치유없는 환상 : 재벌개혁
민주노총은 자본가계급의 파트너가 되려고 하는가?
‘여성혐오’ 범죄에 함께 분노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기
남성들이 여성혐오에 맞서 싸워야 하는 이유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투쟁을 평가하다: 왜 불법파견 정규직화 투쟁은 패배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