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0일 75
[노동자 소유하고 경영하라(3)] 독일혁명의 기관차가 된 노동자평의회
1941년 독일이 소련을 침공한지 불과 며칠만에 소련군이 괴멸하고 독일군이 소...
[칼럼] 누가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모는가?
18대 대통령 선거 직후인 12월 21일 아침. 금속노조 한진중공업지회 최강서 ...
희망도 보여주지 못한 채 실패한 노동자대통령 후보 전술
해방연대는 전례없는 자본주의 위기의 시절에 노...
된 것도 없고 남은 것도 없는 대선 2012년 대선은 새누리당의 재집권으로 결론이 났다. 이번에도 자본주의 체제와 질서와 위 계는 성공적으로 재생산되었고, 대선을 전후해 어느 순간도 이 질서와 위계는 도전받지 않고 지나갔다. 한편 정권교체에 희망을 걸었던 사람들,
자본주의라는 판을 흔들어야 희망이 보인다
선거가 끝났다. 투쟁했던 많은 노동자들조차 멘붕에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 박근혜의 당선이 공포였을까? 치를 떨만큼 잔혹했던 군사...
무너진 노동자 정치세력화! 존재감을 상실한 민주노총!
1995년 민주노총은 자신의 목표중 하나로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내걸었다. 그리고 1997년 노동자 총파업이라는 대중투쟁의 결과로 민...
가계부채, 박근혜 자본가 정권이 과연 해결할 수 있을까
1. 박근혜도 알고있다 : 가계부채의 심각성 한국에서 가계부채는 시한폭탄이다. 말 그대로 언제 터질지 모를 뿐이지, 결국 언젠가는 터...
양적완화, 붕괴의 기로
독점자본주의와 세계시장 생산에서의 집적과 집중은 독점을 낳고, 독점자본의 생산능력은 국내시장만으로는 과잉이 되며, 필연적으로 세계시장에 의존해서만 축적...
독이 든 사과가 된 협동조합
협동조합 황금시대 협동조합의 황금시대가 열렸다. 새해 벽두부터 경향신문은 사회적 가치를 담는 “사회적 경제”를 특집으로 들고 나왔다. 경...
희망도 보여주지 못한 채 실패한 노동자대통령 후보 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