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9일 99
해방 > 99호 > 국제
노동개악에 맞서 싸우는 프랑스 노동자와 젊은이들
파리는 연이은 테러와 파업, 그리고 홍수까지 덮쳐 끔찍한 곳이 되면서 파리 관광사업은 완전히 기진맥진이라고 한다. 도로, 항공, 철도 파업은 물론이요. 자가용을 가진 사람들은 석유노동자들의 파업으로 차에 기름 주유하기도 만만치 않다. 프랑스 노동총동맹의 파업은 원
슬라보예 지젝, 사이비 좌파에서 새로운 우익으로
지난 몇 년 동안 국내에서 소위 세계적 좌파 석학으로 이름을 날린 이들 중 슬로베니아 출신의 철학자 ‘슬라보예 지젝’이란 인물이 있다. 헤겔과 마르크스, 자크 라캉 등을 두루 섭렵했다고 알려진 지젝은 9·11테러나 이라크전쟁, 그리고 월 스트리트 점거시위 등 현실 문

· 노동개악에 맞서 싸우는 프랑스 노동자와 젊은이들 ㅣ 김광수
· 슬라보예 지젝, 사이비 좌파에서 새로운 우익으로 ㅣ 현수
‘여성혐오’ 범죄에 함께 분노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기
남성들이 여성혐오에 맞서 싸워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