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9일 99
해방 > 99호 >
‘근로자이사제’의 실제 이름은 ‘자본의 하위파트너’
서울시는 올해, 5월 10일, 15개 투자·출연기관에 ‘근로자이사제’를 10월중에 실시하겠다는 발표를 했다. 그러나 이것은 전혀 새로운 일이 아니다. 이미 서울지하철에서 추진되고 있던 일이기 때문이다.
사회주의 소책자 시리즈 ④ 발간!!
진보정치, 진보운동 전반은 몰락하였다. 자본주의적 모순이 격화되고, 노동자, 민중의 고통이 가중되는 시기에, 당연히 강화되었어야 할 진보정치가 오히려 몰락한 것이다. 그 결과 현재, 노동자, 민중의 이해를 위해 투쟁하는 진보정치세력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여성혐오’ 범죄에 함께 분노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지금 우리 사회에서 여성과 남성은 평등하지 않다. 명백히 존재하는 여성과 남성의 임금 격차 이외에도, 남성에 비해 여성은 외모를 꾸며야 한다는 문화적 압박에 더 많이 시달리고, 남성은 성관계 경험이 없으면 비웃음을 당하는 데 반해 그런 경험이 있는 여성은 더럽혀진

‘여성혐오’ 범죄에 함께 분노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기
남성들이 여성혐오에 맞서 싸워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