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8일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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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불법 폭력보다 위험한 합법 폭력
지난 11월 14일, ‘민중총궐기’ 시위 현장에서 경찰이 직사한 물대포에 농민운동가 백남기 씨가 쓰러졌다. 최루액이 든 고압의 물줄기는 이미 길바닥에 쓰러진 그의 몸을 짓이겼다. 구호 조치를 위해 달려든 사람에게도 물폭탄이 쏟아졌다. 그리고 경찰은 코와 입에 피를 흘

· [칼럼] 불법 폭력보다 위험한 합법 폭력 ㅣ 박남일
[민중총궐기를 평가하다 ①] 투쟁은 스스로 결정하는 것
[민중총궐기를 평가하다 ②] 궐기가 끝나고 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