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4일 94
해방 > 94호 > 생태
빌 게이츠와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자본가들의 자세
기후변화는 전인류가 직면한 거대한 재앙이라는 점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다. 기후변화부정론자들은 석유, 석탄 등 화석연료와 관련된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집단들 외에는 거의 없다고 할 정도이다. 오히려 IT, 금융업계의 큰 손들은 이제 너나할 것 없이 기후변&
파리 기후총회의 미래?
1992년 기후변화기본협약에 합의한 리우 회의 이후 20년이 넘는 동안 기후변화는 시대적 과제가 되었지만, 그 성과는 초라하기만 하다. 1997년에 탄생한 교토의정서는―비록 미국이 비준을 하지 않고 이탈했지만―세계가 기댈 수 있는 최소한의 게임의 룰로 작동했다.

· 빌 게이츠와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자본가들의 자세 ㅣ 황정규
· 파리 기후총회의 미래? ㅣ 이정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부소장
“사회보장요구 투쟁은 계급투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