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5일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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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전쟁은 계급 착취를 강화하는 수단
군사적 긴장을 조성하여 지배체제를 강화하는 건 남북한 지배계급의 해묵은 수법이다. 지난 1960년대와 1970년대에는 사실상 전시체제를 유지하며 철저한 반공이데올로기를 퍼뜨리며 박정희가 장기독재체제를 구축했다. 1980년대 벽두에는 전두환, 노태우 등 신군부가 안보위

· [칼럼]전쟁은 계급 착취를 강화하는 수단 ㅣ 박남일
중국 경제위기와 세계 대공황의 재점화
롯데가 민족자본이라면 한국 노동자들이 행복해지나?
[한국의 사회주의, 그 길을 묻다(4)] <해방>이 묻고, 양효식 동지가 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