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9일 88
해방 > 88호 > 이슈
아제국주의 한국경제의 서글픈 자화상, 자원외교
신문지상에서는 연일 자원외교라는 이름으로 각국에서 호갱역할을 했던 MB자원외교에 관한 폭로기사가 실리고, 이 틈을 노리고 사기행각을 벌인 몇몇 기업들이 오르내리고 있다. 이럴 사태에 접할 때 마다 생각나는 건,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이다.
소득주도 성장론은 우리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소득주도 성장론과 더불어 최근에 여러 입장에서 불평등 문제를 강조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라면, 바로 1960년대 자본주의를 이상적인 모델로서, 불평등의 감소와 경제 성장이 선순환을 이루었던 시기로서 보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앞에서 말했듯이, 이 시기의 소득

· 세월호 참사 1년, 변치 않는 박근혜 정권, 변치 않는 자본주의 ㅣ 황정규
· 아제국주의 한국경제의 서글픈 자화상, 자원외교 ㅣ 김광수
· 소득주도 성장론은 우리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ㅣ 유승민 세미나네트워크 새움 회원
한국의 사회주의, 그 길을 묻다 (1) 무엇을 할 것인가?
모든 파업의 배후에는 혁명이라는 히드라가 숨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