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8일 87
해방 > 87호 > 시리즈
[장엄한 비극, 초라한 희극] ‘탈(脫)원전’은 ‘반자본주의’ 바탕 위에서 가능하다.
후쿠시마에서 재앙이 일어난 지 벌써 4년이다. 그 기간에 방사능 피폭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죽어갈 것이다. 이미 유소년 갑상선암 환자가 급증했다는 소식도 들린다. 사고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최근에도 후쿠시마에서는 대량의 방사능 오염&

· [장엄한 비극, 초라한 희극] ‘탈(脫)원전’은 ‘반자본주의’ 바탕 위에서 가능하다. ㅣ 박남일
어느 노 교수의 묻지마 변신
[입장] 해방연대에 대한 법원의 항소심 무죄 판결을 환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