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8일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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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붉은 시선] 본격화되는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원하청 공동투쟁만이 분쇄할 수 있다
2014년은 현대중공업에서 원하청 노동자들의 계급투쟁이 전면적으로 표출된 해이다. 정규직 조합원들은 12년만에 민주파 집행부를 세워내더니, 임단투 파업을 성사시켜내고는, 대의원마저도 어용 100%에서 2/3이상 민주파로 갈아치웠다. 하청노조도 11년 만에 12개 하청업&
[현장의 붉은 시선] 노사정협조주의가 안착된 서울 지하철노조를 바라보며
서울지하철 노동조합의 선거가 2015년 1월 말 진행되었다. 선거에는 세 팀의 후보조들이 나왔고, 2월 16일에 2년의 임기를 시작하는 집행부가 세워졌다. 조합원 5,179명을 대상으로 1차에서 당락이 갈리지 않아 2차 투표까지 진행하였고 근소한 차이로 기존 집행부(18대)의 &

· [현장의 붉은 시선] 본격화되는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원하청 공동투쟁만이 분쇄할 수 있다 ㅣ 김백선
· [현장의 붉은 시선] 노사정협조주의가 안착된 서울 지하철노조를 바라보며 ㅣ 이근행 서울지하철노조 조합원
어느 노 교수의 묻지마 변신
[입장] 해방연대에 대한 법원의 항소심 무죄 판결을 환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