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30일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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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좌담회(6)] 해방연대 무죄판결과 국가보안법
저는 국가보안법이 무죄가 나오는 게 당사자들은 만족을 못하더라도 의미가 있는 것이 자유의 영역을 확대한다는 것이다. 해방연대 재판의 경우도 자유영역의 확대하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것이다. 국가보안법이 존재할 수 있는 현실자체를 좁혀나가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법
[장엄한 비극, 초라한 희극] 야성(野性)을 잃어버린 야당의 민주주의
지난 두 계절 동안, 박근혜 정권은 대선 후유증으로 인한 위기를 여러 가지 이슈로 돌려막았다. 야권은 물렁한 법에 호소했지만 별 소용없었다. 촛불을 들어봤지만 씨알도 먹히지 않았다. 이미 야성(野性)을 잃어, 인민의 지지를 업지 못한 야권 세력은 박근혜 정권의 상대가

· 연속좌담회(6)] 해방연대 무죄판결과 국가보안법 ㅣ 인터뷰 및 정리 : 황정규
· [장엄한 비극, 초라한 희극] 야성(野性)을 잃어버린 야당의 민주주의 ㅣ 박남일
투쟁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단호해야 한다.
전교조에 대한 탄압을 분쇄하고 강력한 연대투쟁으로 교육투쟁의 새로운 장을 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