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3일 73
해방 > 73호 > 이슈
반자본주의 투쟁만이 노동자 계급의 생존권 투쟁을 엄호할 수 있다
현대차 불파투쟁은 시대정신과 결합하고 있는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불법파견을 분쇄하기 위한 끝장 투쟁을 하고 있다. 노동자들은 현대자동차 1차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8천명 전원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사측의 폭력을 뚫고 전진하고 있다. 그런데 현대자&
국가보안법, 왜 폐지해야 하는가
국가보안법, 폐지되어야 하는 이유 국가보안법은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폐지해야 한다고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법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시피, 일제 시대 독립운동을 탄압하기 위해 만든 치안유지법이 그 모태가 되었다. 일제의 군경들이 독립운동가를 때려
‘소득중심부과체계’는 의료민영화의 전초전이다
공단과 의협의 협공 8월22일자 조선일보에 의협은 [숫자로 알아보는 건강보험공단 통계]라는 전면광고를 게제함으로써 정부에 직접적 구조조정을 압박하는 공격을 감행했다. 그 내용은 건강보험공단의 방만한 경영이 국민부담과 재정위기를 불러온다는 식의 일방적 주장이다

· 반자본주의 투쟁만이 노동자 계급의 생존권 투쟁을 엄호할 수 있다 ㅣ 김광수
· 국가보안법, 왜 폐지해야 하는가 ㅣ 황정규
· ‘소득중심부과체계’는 의료민영화의 전초전이다 ㅣ 이태하
· 만도사태, 노동운동이 반성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 ㅣ 김광호 (강원비정규센터)
· 소득보전책 없는 내수경기부양책은 사기다 ㅣ 김광수
· 용역깡패, 자본주의 그 자체 ㅣ 문창호
민주노총의 직선제는 대의원대회 결정 사항이다
배타적 지지이든 지지 철회이든 야권연대는 변치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