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8일 72
해방 > 72호 > 이슈
반자본주의 투쟁을 가로막는 장막을 걷어내자!
본격화된 대공황과 반자본주의투쟁 상황이 급박하면 썩은 동아줄이라도 잡아보려는 것이 사람의 심리일까? 올 해 초, 다보스포럼에 모여서 자본주의는 끝났다고 넋두리를 하고 있던 자본가계급은 그래도 하반기 정도가 되면 경제가 호전될 것이라는 바람을 가지고 있었다.
자본주의 체제를 유지하는데 비용이 너무 들고 있다
지금 세계경제의 애물단지로 전락한 유로존 국가들의 딜레마는 유로존을 유지하자니 돈이 너무 많이 들고, 유로존을 해체하자니 그것도 돈이 너무 든다는 거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이에 빚관리 하시느라 유럽각국의 &
신자유주의 대학체제를 넘어 대학통합네트워크로
대학서열체제 타파의 서막 대학체제 개편이 대선을 앞두고 뜨거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국립대통합네트워크로 시작된 대학체제개편 논의가 서울대 폐지여부로 옮겨 붙으면서 ‘대학통합네트워크’를 사회적 논의의 변방에서 중심으로 불러내었다. 이는 조중동 등 보수언론이

· 반자본주의 투쟁을 가로막는 장막을 걷어내자! ㅣ 황정규
· 자본주의 체제를 유지하는데 비용이 너무 들고 있다 ㅣ 김광수
· 신자유주의 대학체제를 넘어 대학통합네트워크로 ㅣ 김학한 교육혁명공동행동정책위원장
· 경제민주화와 그 적들 ㅣ 문창호
· ‘대선 블랙홀’은 마이너스 삶을 품지 않는다 ㅣ 이근행
사회주의정당 건설을 포기하고 노동자정당 건설에 투항하는 사회주의세력들
단 한사람의 올바른 인식과 적극적 행동이 어설픈 총파업보다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