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2일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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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THAAD), 제국주의 폭력의 산물
가뜩이나 무더운 여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사드) 배치 문제로 더욱 뜨겁다. 투쟁의 불길은 집권 여당의 표밭이자, 고령 박씨 선영이 있는 경북 성주에서 타올랐다. 현 정부 탄생에 큰 역할을 했을 주민들의 분노가 거세다. 지자체의 수장인 군수와 군의회 의원들도

· 사드(THAAD), 제국주의 폭력의 산물 ㅣ 박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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