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30일 70
해방 > 70호 >
부르주아정치, 소부르주아정치로부터 완전히 독립된 사회주의노동자정치만이 대안이다
고조되는 자본주의의 위기 속에, 자유주의적 부르주아지의 품에 안겨 버린 통합진보당과 민주노총 집행부 올해의 다보스포럼의 주제가 ‘자본주의의 위기’일 정도로 자본주의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는 것은 이미 자본가들도 인정하고 있는 공공연한 사실이다. 조선?
노동자정치세력화 삼켜버린 ‘야권연대’
이른바 ‘민주대연합’의 기치 아래 노란색과 보라색이 손잡고 빨간색에 맞섰다. 색깔이 뒤죽박죽된 선거였다. 그리고 죽은 핏빛을 뒤집어쓰고 정체성을 위장한 새누리당의 과반 의석 확보로 선거는 끝막음되었다. 당초 총선에서 초토화될 것으로 믿고 있던 여당은 야권 지지
민주노총 정책협약의 허와 실
“제 19대 국회의원 총선거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당면한 총선에서 ‘민주진보 세력’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다.” 4.11총선 3일 전에 민주통합당과 민주노총이 국회에서 정책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선거연대를 확인하였다. 총선&

노동자지구에서 통진당 패배는 새로운 노동자정치의 기회인가?
[진보좌파정당 비판] 정세대응과 당건설의 변증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