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1일 63
해방 > 63호 >
노동절에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노동자로 자본주의와 투쟁하자
위대한 노동자의 날, 인류가 존엄을 찾는 날 - 메이데이 “1979년 메이데이에 이란 노동자들은 바로 몇 달 전의 팔레비 타도를 기념하는 시위행진을 했다. 이들은 전통적으로 억압받는 소수 민족의 언어로 쓰여 진 깃발을 들고 행진했다. 그들은 “(어용 노조가 아닌) 진정?
민주노총의 어줍잖은 야권연대-반MB 전술
1. 2010년 전주에서 진짜 노동자들의 기개가 살아나다 작년 12월8일부터 시작된 전주시내버스파업이 150일을 넘기고 있다. 한국노총소속 7개 회사 버스노동자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에 개별가입을 하고 합법파업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산별노조에 개별가입은
민주노총인가, ‘민주당’노총인가
1. 이젠 민주당 반대하면, 중집에 안건 상정? 지난 4월13일 민주노총 강원지역 본부에서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는 민주노동당과 민주당의 강원도지사 후보단일화를 거부한다.”라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동자 정당인 민주노동당이, 자본가 정당인 민주당과의 후보단일화

민주노동당을 차라리 민주기업당이라 칭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허무한 합창이 아니라 처절한 독창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