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9일 58
해방 > 58호 >
북한의 3대 세습 어떻게 볼 것인가?
북한은 노동당대회를 통해 김일성에서 김정일로 이어졌던 세습 체제를 김정일에서 김정은으로 이어가는 작업을 시작했다. 이에 대해 남한 내의 반응은 ‘보수우익의 북 붕괴 가능성’이라는 극단에서부터 일부 운동 진영의 침묵까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남북문제가 남한
또 하나의 고(苦)용 서비스 활성화 등에 관한 법률
96년 12월 26일 김영삼 정권 때 시작된 노동법 개악이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법이 없어서 못했던 것은 아니지만 법을 근거로 반항의 씨앗까지도 말려버리겠다는 것이다. 모든 갈취를 합법화, 정당화시키는 법으로 인간을 순한 동물로 길들여 인간 본성 자체를 없애버린다.
생필품 먹거리를 자본주의 시장에 맡길텐가?!
추석 직후,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값이 1만5천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심지어 외국 언론에서 보도가 될 정도였다. 정부는 이상기온 때문이라는 주장이야 이명박 정권의 특징인 책임을 모면정치일 뿐이다. 야당은 4대강 때문에 배추밭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비판한

건강보험 하나로와 사회보험노동자
[특별좌담회] 다시 시작되는 대공장 사내하청 비정규직 철폐 투쟁, 그 투쟁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