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3일 96
해방 > 96호 > 쟁점
선거연합당 논란으로 드러난 민주노총의 정치적 무기력
마음속에 큰 꿈을 품은 사람은 그 꿈의 대가로 치러야 하는 고난을 기꺼이 감수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고만고만한 고난에 좌절하는 사람은 품은 꿈이 크지 않다는 의심을 하게 된다. 민주노총은 만신창이가 된 진보정당운동을 이번 총선을 통해 새로운 기반 위에 다시 세우려
 
좌향좌 하는 세계적 정치지형, 우향우 하는 한국의 진부정치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금융공황으로 본격화된 세계 자본주의의 위기가 8년이 지나도록 해결되지 않고 있다. 한때 무너지는 자본주의의 견인차로 간주되던 중국은 25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인 6.9%를 기록하며 국가부도 위기를 전 세계적으로 확대재생산하고 있는 중이&
 
선거구 재획정과 구닥다리 정치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월 23일에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에 대한 원칙을 합의했다. 국회의원 정수를 300명으로 유지하면서 지역구 의원수를 현재보다 7명 많은 253명으로 늘리는 대신 비례대표 의원수를 47명으로 줄이기로 했다.
 
선거연합당 논란으로 드러난 민주노총의 정치적 무기력
좌향좌 하는 세계적 정치지형, 우향우 하는 한국의 진부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