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8일 95
해방 > 95호 > 쟁점
[민중총궐기를 평가하다 ①] 투쟁은 스스로 결정하는 것
민중총궐기란 이름으로 치러진 2번의 투쟁이 있었다. 물론 민주노총은 4월부터 매월 한차례 이상의 총파업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특히 9‧23 총파업 결의대회를 허망하게 마무리한 민주노총은 수많은 비판을 받았고 11‧14투쟁을 전투적으로 준비했다. 11‧
 
박근혜 경제성적표 빵점
한국경제, 이보다 더 심각할 수는 없다!
선방하는 한국경제? 무너지는 한국경제?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근 한 송년 간담회에서 한국경제가 “수출이 조금만 받쳐줬다면 (올해) 4% 가깝게 성장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객관적으로 한국 경제는 선방하고 있는 편”이라고 자평했다. 그러나 정작 국
 
[민중총궐기를 평가하다 ②] 궐기가 끝나고 난 뒤
11월 14일, 수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뛰쳐나왔다. 분위기는 복잡했다. 10만 민중이 점거한 거리에는 생존에 대한 절박한 심정, 변화에 대한 막연한 설렘, 탄압에 대한 두려움, 이렇다 저렇다 한마디로는 형용할 수 없는 복합된 감정들이 응어리진 채로 있었다. 그러나 답답한
 
[민중총궐기를 평가하다 ①] 투쟁은 스스로 결정하는 것
[민중총궐기를 평가하다 ②] 궐기가 끝나고 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