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5일 92
해방 > 92호 > 쟁점
중국 경제위기와 세계 대공황의 재점화
중국이 세계를 뒤흔드는 대지진은 진앙지가 되고 있다. 이 사회적 지진의 징조는 이번에도 역시 증시가 담당하였다. 중국은 1년 사이에 주가가 배 이상 급등하여 과열의 징조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6월 12일 고점을 찍은 후부터 폭락장이 계속되었다. 5,166포인트에
 
롯데가 민족자본이라면 한국 노동자들이 행복해지나?
계급적 인식이 사라진 롯데 국적논란에 부쳐
롯데의 경영권 분쟁이 밖으로 드러나면서 롯데가 과연 한국국적 자본인지, 일본국적 자본인지 논란이 뜨겁다. 속칭 깨시민들뿐만 아니라 노동조합활동을 한다는 사람들도 이 논란에 끼어들어 한 마디씩 한다. 아주 심각한 상황이다. 이 논란에는 그 동안 자신들이 운동하면서
 
[한국의 사회주의, 그 길을 묻다(4)] <해방>이 묻고, 양효식 동지가 답하다
비록 그리스가 수차례의 총파업을 거치면서 노동자 대중권력기관의 맹아들이 산발적으로 등장하기는 했지만, 아직은, 예를 들어 ‘모든 권력을 소비에트로!’라고 할 때 그 소비에트 같은 전 국가적인 노동자권력 기관과 이 소비에트를 봉기와 정치권력 획득으로 이끌 볼세비
 
중국 경제위기와 세계 대공황의 재점화
롯데가 민족자본이라면 한국 노동자들이 행복해지나?
[한국의 사회주의, 그 길을 묻다(4)] <해방>이 묻고, 양효식 동지가 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