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일 83
해방 > 83호 > 쟁점
“미래학교”, 자본이 원하는 학교의 미래
“종이 없는 교실, 중간·기말고사가 없는 학교!” “교육과 ICT의 융합!”, “미래학습자에 기대되는 핵심 역량”의 양성! 서울시 교육청이 2016년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는 ‘미래학교’의 모습이다. 서울시 교육청은 이를 위해 총 128억 원을 들여 창덕여중을 미래학교로
 
민주주의 투쟁과 사회주의 투쟁을 결합하여 힘차게 전진하자
독재자 박정희의 딸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한 것이라고는, 종북 몰이, 국정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전교조법외노조화, 철도노조탄압 등, 민주주의의 후퇴, 노동탄압, 반동화뿐이다. 이것과 함께 박근혜가 보여준 것은, 자신이 한없이 무능하고 무책임하다는 것이었다.
 
박근혜 정권의 대학 구조조정의 내용과 문제점
지난 1월 28일 교육부에서는 대학 구조개혁 추진계획안을 제출했다. 이번 교육부의 구조개혁안을 단순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대학정원의 감축은 불가피하며, 이를 위해 모든 대학을 평가를 통해 5등급으로 분류하고 등급에 따라 정원감축 및 재정&
 
“미래학교”, 자본이 원하는 학교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