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3일 73
해방 > 73호 > 쟁점
민주노총의 직선제는 대의원대회 결정 사항이다
대통령 직선제가 1987년 민중의 투쟁의 성과이면 민주노총의 직선제는 민주노총의 탄생 과 동시에 시행했어야 할 사항이다. 조합원 이라면 누구에게나 주어져야할 자신의 대표를 선출할 권리를 박탈하고 민주라고 말 할 수는 없다. 노동운동이 전국으로 확산 되던 1987년
 
배타적 지지이든 지지 철회이든 야권연대는 변치않는다?!
1. 민주노총이 통합진보당 지지를 철회한다고 실패한 노동자 정치세력화가 되살아날까 지난 8월13일 민주노총은 중집에서 통합진보당에 대한 지지 철회를 발표하면서, 김영훈 위원장이 통합진보당 관련해서 사과를 했다. 하지만 사과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는 문제가 결코
 
민주노총의 직선제는 대의원대회 결정 사항이다
배타적 지지이든 지지 철회이든 야권연대는 변치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