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21일 67
해방 > 67호 > 쟁점
민주노총은 야권연대 늪에 빠진 민주노동당을 건진 걸까? 시신을 수습한 걸까?
진보가 처신하기 쉬운 야권연대 시대 김규항은 이명박 시대 들어 진보하기가 편해졌다고 한다. 진보의 조건이 이명박을 반대하는 것만으로 필요조건에, 충분조건까지 부여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반면 노무현시절에는 민주진보세력이니 하는 억지조어까지 해야 할 만큼 진
 
어용노조 대공장, 정규직 비정규직 구분없는 새노조 어떻게 건설할 것인가
- 민주파, 현장조직 해체하고 새노조 건설 추진위로 전환하자!
1. 현대중공업 하청노조, 원하청 단일노조 건설을 제안하다 지난 9월7일 현대중공업 하청노조 사무실에서는 “복수노조 시대, 원하청 단일노조 건설로 나아가자”는 토론회가 열렸다. 주최는 하청노조였지만, 그 자리는 현대중공업 및 현대미포조선 정규직 민주파 현장조직&
 
민주노총은 야권연대 늪에 빠진 민주노동당을 건진 걸까? 시신을 수습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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